
메가커피는 이용자가 많은 만큼 상품권 등의 쿠폰 이용도 많습니다. 오늘은 카카오를 통한 메가커피 금액권 사용 방법과 함께 기프티콘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메가커피 카카오 금액권 구매방법
메가커피 카카오 금액권을 구매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한 구매

- 카카오톡 앱 실행 후 ‘더보기’ → ‘선물하기’ 선택
- 검색창에 ‘메가커피’ 입력
- 원하는 금액권 선택 (3천원~5만원 다양한 옵션)
- 나에게 선물하기 또는 친구에게 선물하기 선택
- 결제 완료 후 카카오톡 선물함에서 확인

온라인 쇼핑몰 활용
네이버, 11번가, G마켓 등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메가커피 금액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할인행사 기간에는 정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더욱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금액권 주의사항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메가커피 카카오 금액권은 메가커피 앱에 등록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프티콘처럼 앱에 등록해서 편리하게 사용하려고 하시는데, 브랜드별로 금액권이 어플에 등록되지 않는 경우가 제법 많이 있습니다.
메가커피 카카오 금액권 관리 방법
- 카카오톡 선물함에서 바코드 직접 사용
- 삼성페이 사용자의 경우 Samsung Wallet에 추가 가능
- 매번 사용 시마다 카카오톡 선물함에서 바코드 확인 필요
삼성페이 등록 방법 (삼성 기기 사용자 한정)
- 카카오톡 선물함에서 해당 금액권 선택
- ‘SAMSUNG Wallet에 추가’ 버튼 클릭
- 삼성페이에서 잔여 금액까지 실시간 확인 가능
이 방법을 사용하면 매번 카카오톡을 켜지 않아도 되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메가커피 금액권 사용방법
메가커피 카카오 금액권을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키오스크에서 사용하기

- 매장 키오스크에서 원하는 메뉴 선택
- 결제 단계에서 ‘쿠폰 사용’ 선택
- 카카오톡 선물함에서 바코드 스캔 또는 번호 입력
- 잔액 부족 시 차액 결제 후 주문 완료

직원에게 직접 보여주기
매장 직원에게 카카오톡 선물함의 바코드를 직접 보여주셔도 됩니다. 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우신 분들께는 이 방법이 더 편리할 수 있어요.
메가오더 앱에서는 사용 불가
아쉽게도 메가오더 앱에서는 카카오 금액권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앱에 등록도 안 되고, 주문 시에도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금액권과 기프티콘, 무엇이 다를까요?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시는 부분이 바로 금액권과 기프티콘의 차이점입니다. 실제로는 꽤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금액 자유도는 금액권이 앞도적으로 좋습니다.
| 구분 | 카카오 금액권 | 일반 기프티콘 |
| 앱 등록 | 불가능 | 가능 |
| 메가오더 사용 | 불가능 | 가능 |
| 금액 자유도 | 주문 금액이 작아도 잔액 보전 | 주문 금액이 클 경우 차액 결제 가능 |
| 관리 방식 | 카카오톡 선물함 | 메가커피 앱 내 관리 |
| 삼성페이 등록 | 가능 | 불가능 |
메가커피 금액권 장점과 단점
| 금액권의 장점 | 삼성페이 등록으로 편리한 잔액 관리 (삼성 기기 한정) 구매한 메뉴 금액 단위로 구매 가능 온라인 쇼핑몰에서 할인 혜택 종종 제공 |
| 금액권의 단점 | 메가커피 앱 등록 불가 메가오더에서 사용 불가 매번 카카오톡 선물함에서 확인해야 함 |
메가커피 기프티콘의 장점과 단점
| 기프티콘의 장점 | 메가커피 앱에 등록하여 편리한 관리 키오스크와 메가오더 모두 사용 가능 |
| 기프티콘의 단점 | 메뉴 금액이 기프티콘 금액보다 작을 경우 사용X (메뉴를 추가하여 사용 가능) |
주의할 점
- 바코드 화면 캡처는 절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지 마세요
- 유효기간을 꼭 확인하고 기간 내에 사용하세요
- 스탬프 적립은 금액권 사용 시 불가능합니다
- 사용 후에는 영수증을 받아 잔여 금액을 확인합니다.
메가커피 카카오 금액권은 기프티콘과는 다르게 앱에 등록도 안 되고, 메가오더에서도 사용할 수 없어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고, 삼성페이 사용자라면 편리한 관리도 가능합니다. 앞으로 메가커피에서 금액권 사용이 더욱 편리해지길 기대해보겠습니다.















